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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컬쳐포럼

독립문화

2014 인디컬쳐포럼

Contents :

인디컬쳐포럼은 공공미술과 대중음악을 주제로 지역 예술가들과 활동가들이 독립문화의 현황과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포럼은 독립문화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구 지역의 독립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예술가가 다양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전국적인 독립문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지역 공공미술의 명과 암'을 주제로,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의 사례를 통해 공공미술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손영복 미술감독이 발제를 맡고 여러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지역 대중음악의 현주소와 미래'를 주제로 신동우 인디053 기획팀장 등 여러 발제자와 토론자가 참여해 대중음악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인디컬쳐포럼은 전국적인 독립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대구 지역 독립문화예술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며, 지역 청년 및 예비 문화예술인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했습니다. 이 포럼은 대구의 예술적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When :

2014.12.03, 2014.12.10

Where :

토마갤러리, 클럽 얼반

With :

대구문화재단

Speakers :

손영복(김광석다시그리기길 미술감독)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김윤환(통영벽화비엔날레 미술감독)

한상훈(대구민족예술인총연합회 사무처장)

신동우(인디053 기획팀장)

김건우(재미난복수 대표)

이강국(믹스페이스 공연사업팀장)

정연우(클럽 Urban 대표)

송재돈(도노반과 제3행성밴드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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