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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고 싶은 도시, 대구 2014 지구의 날

지역문화

초록이고 싶은 도시, 대구 2014 지구의 날

Contents :

2014년 지구의 날 기념행사 '초록이고 싶은 도시, 대구'를 9월 20일 중앙로 일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위기를 극복하고, 대시민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홍보하며 확산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구를 위한 차 없는 거리 대구시민 생명 축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 교통 중심의 사회로 전환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초록 도시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그린 빌딩, 녹색 교통, 녹색 경제 분야의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실 있는 환경 축제를 도모하고, 시민사회, 기업, 행정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연대, 협력을 통해 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강화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Bus-King 페스티벌'과 '그린 아트팔트(Green Artphalt)' 프로그램이 포함되었습니다. 'Bus-King 페스티벌'은 전국의 밴드 및 예술가들이 지구 환경을 주제로 작곡한 노래를 공연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발해 녹색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린 아트팔트'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아이들과 시민들이 지구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녹색 생활을 실천할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구 환경을 주제로 한 초크 아트(Chalk Art)와 문화 예술을 통한 환경 놀이가 포함되었습니다.

When :

2014.09.20

Where :

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일대

With :

2014지구의날대구위원회, 커뮤니티와 경제,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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